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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칼럼
    보청기보조금으로 고민 끝…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할인 이벤트까지
  • 최고관리자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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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뉴스 생활정보]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지 오래다. 이젠 노인들의 삶의 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필수가 됐다. 특히 최근 들어 65세 이상 노인의 약 30%가 노인성 난청을 가지고 있는 등 난청이 흔한 증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평소 잘 듣지 못하는 노인들은 의사소통 장애로 인한 소외감과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인지능력 저하는 물론 치매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

    젊은 층에서도 스마트폰과 MP3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소음성난청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난청환자가 2008년에는 22만2천명에서 2013년에는 28만2천명으로 5년사이 26.7%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국민건강관리공단은 11월 15일부터 청각장애인를 위해 10년만에 보장구급여 금액을 34만원에서 131만원으로 10년 만에 대폭 인상 지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청각장애(2급~6급) 판정을 받은 사람은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보청기 보장구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세 미만 아동의 경우에는 양측구입시 262만원까지 보청기보조금이 지원되도록 인상됐기 때문에 다소 높은 가격이었던 보청기 구입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는 게 소비자들의 반응이다.


    또한 과거에 보청기보장구 급여를 한 번 받았다 해도 5년이 경과한 경우 보청기의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새로운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다. 보청기 센터에서 성능이 좋은 보청기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단 급여 금액의 10%는 본인 부담이므로 실제 보청기 보조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1,170,000원정도가 될 전망이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쓰듯, 귀가 안 들리면 한시라도 빨리 보청기를 착용하여 재활을 해야 하고, 난청이 의심되면 반드시 보청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정순옥 원장은 "보청기 구입시 청능사 자격증을 소지했는지, 방음시설이 완비된 보청기 전문센터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정확한 청력 측정은 물론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에서는 청각장애인를 위해 보청기보조금 전용모델을 출시하는 한편, 푸짐한 사은품과 올 연말까지 할인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 190만원인 앨리2 제품을 보장구 적용 시 131만원(본인부담금 131,000원)에 사은품과 함께 지급받을 수 있다.

    난청으로 의사소통의 대한 불편함을 해결 하는데 있어 전문 청능사에게 맡긴다면 삶의 질과 정신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청기 구입 및 관련 문의는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전화(02-2685-3100) 또는 홈페이지(www.ear119.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bbta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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